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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에 일본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.
가기 전에 일본어를 가볍게 공부하고 가보려 한다.
그러다 문득 든 생각
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에 비해
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이
회화에 더 익숙한 사람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
의사소통 기능에 더 충실한 느낌.
영어가 공부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서 그럴지도 모르겠고
영어는 한국에서 필수 외국어 과목이라 의사소통 외에도 자격요건으로서의 기능을 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고
일본어가 영어에 비해 더 많은 로망을 심어주기 때문일지도 모르겠고
일본이 더 가까워서 그럴지도 모르겠고
영어가 단어나 문장구조 면에서 더 낯설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
뭐 결국 그냥 내 느낌이지만..
그래서 실제로 일본어 공부를 해보면서
영어공부랑 뭐가 다른지 느껴보려 한다.
이번엔 순전히 의사소통을 위한 공부를 할 거니까!
조금은 다른 느낌을 받지 않을까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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